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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식당 영양사 와 식당운영 문제점
최건필
2015-01-22 오후 1:10:18  

어제 실시한 치즈돈가스가 나와서 4000원을 주고 식권을 샀습니다.  돈가스가 다 팔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밥을 먹지 않고 나왔습니다. 오늘 다시 가서 그 식권에 관한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하지만 그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어떤분이 저와 같은 상황에 환불을 요구 하셨을때 3천원짜리 식권과 현금 천원을 돌려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받지 못하였고 다음주에 와서 먹으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또한 어제는 왜 환불을 해주고 저는 안해주냐고 하자 그 분은 사정이 있어서 해준것이고 원래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공대식당 영양사 분이요. 저는 아무 사정이 없으니까 환불을 안해주신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또한 옆에 아주머니께서는 한명을 더 대려와서 2000원을 더내고 3천원짜리를 두명이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식권을 사서 먹는 것인데 친구를 데려와 현금을 더 내고 먹어야하고 만약 제가 혼자 먹는 상황이면 다음주에 와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이라도 죄송하다고 말을 하면서 이렇게 요구를 하셨으면 화가 나지 않았을텐데 사과는 둘째 치고 되려 자신이 짜증난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다 팔렸으면 팔렸다고 써 붙여 놓기라도 했으면 사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시는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학교 식당 운영이 좀 더 좋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김예리
안녕하세요. 공대 영양사입니다.
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치즈돈까스는 수요일에 한정판매로 진행되었고, 빠른시간내 완판되었습니다.
이에 시범단계에서 고객의 불편사항에 미숙하게 대응한점 사과말씀드립니다.

조리원들에게도 다시 한 번 주의를 주고
저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대식당의 직원들은 항상 친절하게 고객을 맞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도록 더욱더 신경써서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2015-01-26 오전 11:42:11